몽골 공식적으로 6월 1일부터 국경 개방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정부의 미디어 및 홍보 부서장인 Ts.Ganzorig는 몽골이 오늘(6월 1일) 공식적으로 국경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몽골은 2021년 6월 1일에 국경을 개방 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몽골 시민은 터키, 호주, 미국, 아랍에미리트 연합, 그리스, 키르기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이집트, 인도 등 국경이 개방된 10개 이상의 국가를 여행할 수 있다. 현재 러시아, 중국, 한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110여 개국이 일부 또는 전체 국경을 폐쇄하고 외국인에 대한 비자 발급을 중단하여 영주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만 허용하고 있다.

몽골인들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있는 국가의 수를 늘리기 위해 몽골 정부는 시민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예방 접종을 받았음을 확인하는 인증서를 발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중국, 러시아, 한국, 카자흐스탄 등 유럽 국가들과 외교 회담을 가졌다. 영국과 헝가리와는 협상이 진행중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