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 14차 회의 발표

| 특별기로 입국한 사람들 격리기간 21일로 연장 / 러시아 국경 28일부터 통제

국가특별위원회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 14차 회의를 진행하여 3월 26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터키 이스탄불-울란바토르 특별기 도착 8일 후에 11번째 신규 환자가 발생하였다. 이에 현재 특별기로 귀국후 격리 중인 1,000여명에 대하여 격리기간을 7일 연장 하기로 하고, 연장에 따른 추가비용은 정부 예비비에서 지불하기로 결정하였다.

4월 2일 서울행 및 4월 3일 도쿄행 특별기는 운항 하지만, 4월 4일 서울행 특별기는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특별기로 입국하는 사람들은 검사비와 21일 격리비용으로 1,050,000 투그릭을 납부해야 한다.

현재 2~4명이 한방에 격리 되어 있는 곳들이 있는데, 이를 격리실 한방에 1명씩 격리 하도록 조치 하기로 했다. 하지만 격리실 한방에 1명씩 격리할 시설이 부족하여, 개인 호텔을 법에 따라 징발되어 사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내는 위험도가 높으니 시외에 있는 시설들을 협조중이다.

러시아 울란우데에서 확진자가 발행하여 3월 28일 아침부터 국경 통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