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보건부, 몽골의 감염 위험은 여전히 높다.

몽골 보건부 장관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몽골 보건부 장관 D.Sarangerel은 몽골의 코로나19에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몽골의 대비책을 주문했다.

해외에 있는 몽골인들 중 32명이 감염되었고, 그 중 13명이 치료되었다. 전 세계는 아직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나오지 않은 상태로 미국,브라질,러시아 등 확산세에 있다. 이에 따라

– 몽골은 총 8가지 위험 평가를 수행했는데, 감염 위험은 여전히 매우 높다.
– 세계 보건기구(WHO)는 약 4,000명의 몽골인이 감염될 것으로 예측했다.
– 따라서 침대 수를 늘려야 한다. 항올 지역 병원에 최대 1,500개의 침대를 수용 할 수 있으므로, 1,000개의 새로운 침대를 구매해야 한다.

다른 국가에서는 감염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문 병원을 운영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이에 따라 병원을 설치하고 있다.

현재 몽골은 6개의 병원에서 코로나19를 테스트 하고 있다. 감염이 몽골 일반 인구에게 퍼지면 국립 보건 센터 및 홉드 아이막과 같은 다른 주요 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수행 할 수 있다.

보건부는 매일 11시 브리핑을 개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80번 개최했다. 또한 휴대폰 사업자와 협력하여 매일 휴대폰 사용자에게 문자 메세지를 보낸다. 119 핫라인은 몽골 인민 해방군과 협력하여 하루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보건부가 노력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조치를 다음과 같이 요청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인구의 1%가 감염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항 바이러스제, 일회용 주사기, 개인 보호 장비 및 소독제 등의 준비를 위해 총 1,110억MNT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