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방 아르항가이 아이막에 갔던 한 사람이 코로나19 확진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에서 아르항가이 아이막 촐로트 솜까지 15명이 6대의 차량을 타고 울란바토르에서 이동했다. 

이들은 UBS TV와 UEDT 소속으로 촬영을 위해 울란바토르에서 지방으로 간 것이다. 그런데 15명의 사람들 중 한 명이 PCR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아이막의 주지사 사무실에 따르면 수도에서 아르항가이 아이막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은 PCR 테스트 결과에 따라 통행 가능하며 일주일 동안 집에서 격리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의 요건을 위반할 경우 500,000MNT의 벌금 또는 7~30일 동안 구금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도에서 지방 아이막으로 여행하는 시민은

  • 72시간내 PCR 검사 음성 결과지가 필요
  • 복귀 후 자택 격리 기간은 7일이며 위반시 법적 책임이 있다. 
  • 직장, 학교 또는 공공 장소에 가지 않고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만 집을 떠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