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홍 아이막 확진자 13명의 대부분은 철도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관련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에 철도 노선 기차역 인근 거주민들에게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셀렝게 아이막에서 확진자들이 발생하여 철도 노선을 따라 인접한 몰골의 제3도시인 에르데네트가 속해 있는 어르홍 아이막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여 어제(18일)날 13명의 확진자가 발견되었다.

어르홍 아이막의 비상대책위원회는 13명은 6~12세 어린이 4명과 29세~62세 성인 9명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13명은 대부분 철도 인근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관련되어 있다고한다.

이는 1,600명 이상에 대해 3일간 검사하여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4명의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고 있어 교실 학생들과 교사가 확인되고 있으며, 11월 7일 우르구 영화관에서 한 아이가 영화를 보았고, 어떤 사람은 쇼핑몰을 방문했다.

현재 387개의 샘플을 채취하여 전염병센터로 보낸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