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센터에서 아버지를 돌보던 36세 남성이 창문에서 떨어져 사망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11월 11일 오전 7시 28분경 경찰은 바얀주르흐구 14동에있는 전염병세터 5층 창문에서 사람이 뛰어 내려 죽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조사 과정에서 바얀주르흐구 23동에 사는 36세 남성이 높은 곳에서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피해자는 저녁에 병원 결핵 병동에 입원한 아버지를 돌보고 있었다고 한다.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