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환자용 렘데시비르 인도에서 수입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은 중증 증상이 있는 COVID-19 환자를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약물인 렘데시비르의 100,000회 주사를 인도에 신청했으며 첫 50,000회 주사 비용을 지불했다.

다음 결제는 8월 14일에 진행된다.

이에 따라 렘데시비르는 8월 25~30일 훈누에어 특별 항공편으로 몽골에 수입되게 된다. 

몽골 인체의약품위원회(Human Drug Council)는 렘데시비르의 사용을 승인했다. 따라서 이 약은 보건부를 대신하여 Mongol Em Impex Concern 회사에서 수입하고 있다. 이 회사는 얼마 전 몽골에 사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스푸트니크V를 수입하여 울란바토르에 있는 인터메드 병원에서 시민에게 백신 접종을 한 적도 있다.

미국 길리어드사이언스 제품인 렘데시비르 주사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감염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로 평가해 치료 가이드라인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