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감염자와 밀접 접촉자 23명이 격리 되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29세의 남성 국제 트럭 운전사와 그의 아내가 21일 격리 기간을 마친 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받았다.

29세의 남성은 2020년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엥흐사랑(Enkhsaran)요양소의 1인실에서 21일간 격리됐었다.

보건부장인 D.Narangerel은 “감염된 두 사람이 어제부터 전염병센터에서 치료를 시작했다. 엥흐사랑(Enkhsaran)요양소에서 이 남자와 가까이 지내던 사람이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을 받았다.

엥흐사랑(Enkhsaran)요양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을 받은 사람과 접촉하여 아내에게 감염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아직은 확정하기에 너무 이르다. 현재 감시팀이 상세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 감시 조사에서 남자는 뒷자석에 앉아 UB Palace에서 콘서트를 보았다. 관람객은 2,000여명이지만 감염되었을 확률은 거의 없다. 현재 1.5~2 미터 떨어져있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밀접하게 접촉한 23명의 사람들을 테스트하고 격리하고 있다.

따라서 그날 UB palace에서 콘서트를 본 사람들은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대신 집에서 자신을 격리하고, 면역 체계를 유지하고, 좋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잘 씻고, 소다수로 입과 코를 헹구고, 자신을 관찰해야 한다. 필요한 경우 119, 100, 8008-6829로 전화하여 조언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