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로 한국에서 온 몽골인 확진. 몽골 39번째 COVID-19 확진자 발생

(출처: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 영상 캡처) 몽골 전염병센터장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4월 30일 한국에서 7개국에서 모인 몽골인 281명이 입국하였는데 이중 한 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되었다. 국가 전염병 센터에서 확인 되었으며, 이로써 몽골은 39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10명이 치료되어 퇴원하였다.

한편, 몽골의 첫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프랑스인은 오늘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특별기 항공을 통해 집으로 가게 되었다. 치료가 완료된 프랑스인은 몽골 사람들과 국가 전염병 센터 의사 및 모든 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몽골의 안전을 보여주기 위해 팔을 풀고 장갑없이 손을 흔들며 비행기에 탑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