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 특별기를 탑승하는 한국인들은 이제 PCR 음성 확인서 필요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외교부와 미아트 항공에서는 1월 22일(금) 한국행 임시항공편 및 이후 운항하는 모든 임시항공편 탑승객에 대하여 PCR 음성확인서가 필요하다고 주몽골 대사관에 알렸다.

그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는 한국 정부의 지침에 따라 몽골에서 한국으로 가는 항공편을 탑승하는 한국 국민은 PCR 음성확인서 제출이 불필요 했으나, 몽골 정부에서는 탑승객간의 감염 등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모든 탑승객에게 음성확인서 제출을 요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서 미아트 항공사에서는 탑승객 전원에게 코로나19 PCR검사 및 음성확인서(탑승 72시간 이내 발급) 제출에 대하여 안내를 하고 있다.

미아트 항공은 현재 외국인의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한 병원은 바양주르흐구 소재 국립감염병센터, SOS메디카 병원 및 항올구 소재 인터메드 병원 등 이라고 전했으며, 검사결과는 최대 48시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