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몽골의 백신 수급 상황과 보유 현황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재무 부장관 B.Javkhlan은 백신 수입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정보를 제공했다. 

“작년 11월 세계보건기구(WHO)가 여러 백신을 채택한 이래 정부는 1,410만 백신에 대해 11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560만회 백신에 대한 6건의 계약이 지금까지 승인되었다. 이 중 310만회는 COVAX 프로그램에 속한다. 또한 5건의 계약으로 850만 용량의 백신이 협상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인구의 60%, 즉 210만명에게 총 420만회 백신을 필요로한다고 추정한다. 현재 필요한 횟수는 330만회 이다. 이 5개 계약에서 가능한 빨리 올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협상할 것이다.

협의되고 지불된 백신은 170만회에 달한다. 필요한 총량을 빼면 이제 인증할 백신이 160만회 있다. 동시에 가능한 빨리 수입할 수있는 두 가지 유형의 백신이 협상되고 있다.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백신 100만회와 화이자 백신 100만회에 대해 수입을 완료하는데 근접했다. 이 협정은 정부를 대신해 외무부, 재무부, 보건부가 서명하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게 변한 것은 없다. 5월 첫째 주까지 울란바토르의 모든 성인에게 1차 및 2차 접종이 이루어질 것이다. 6월 초까지 수도 인구의 60%가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7월 초까지 몽골의 사람들이 2차 접종을 받고 완전히 백신 접종을 받게될 것이다.”고 밝혔다. 

부총리는 현재 192,000개의 백신이 남아 있다고 알렸다. 세부적으로 시노팜 97,200회, 아스트라제네카 82,000회, 화이자 12,800회로 남은 시노팜 백신으로 60세 이상 노인과 만성 질환자에게 격리 기간 접종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