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11시발표, 울란바토르 3명, 셀렝게 26명, 고비숨베르 2명 신규 확진자 발생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는 11시 정례브리핑에서 몽골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11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총 4,535명이 검사를 받았다. 어제 샘플에서 총 31명에게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울란바토르에 3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등록되었다. 2명은 Buyant-Ukhaa 지역의 어린이 생일 파티와 관련이 있다. 46명이 격리되었고 반복적인 검사 결과 1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사람은 Railway Family Group Practice의 간호사다. 세 번째 사람은 이전에 확인된 사례와 접촉한 Buyan-Ukhaa 지역의 거주자다.

고비숨베르 아이막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알탄볼락 국경검문소에 도착한 사람의 반복적인 검사에서 발견되었다.

이에 전국적으로 등록된 감염 건수는 672건, 국내 감염 건수는 235건에 달했다. 이 중 2명은 상태가 위중하다고 전했다.

  • 울란바토르 54명(+3명)
  • 셀렝게 아이막 124명(+26명)
  • 다르항올 아이막 20명
  • 오르홍 아이막 17명
  • 도르노고비 아이막 17명
  • 고비숨베르 아이막 3명(+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