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서울행 특별기 1대, 8일로 연기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7월 7일에 서울로 가는 특별기는 몽골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당초 2대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7월 7일 12시 10분 이륙 예정이었던 OM307(서울행)/OM308(울란바토르행) 항공기가 유형 변경으로 7월 8일 10시에 이륙할 예정이라고 MIAT 항공이 알렸다.

7월 7일 4시55분에 이륙 예정이었던 OM301(서울행)/OM302(울란바토르행) 항공기는 변경 없이 이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