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몽골리아뉴스 | 몽골 뉴스를 가장 빠르게 https://validator.w3.org/feed/docs/rss2.html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 주말마다 ‘차 없는 거리’로 운영 유엔 사막화방지협약 COP17 울란바타르서 개막… 오츠랄 총리 “선언 반복 아닌 이행 가속” 촉구 몽골중앙은행, 기준금리 12.5%로 인상…지급준비율도 14.5%로 상향 몽골, 인공지능 국가위원회 설립…디지털 경제 성장 가속 몽골 총리, 정유공장 전면 관리…”2028년 준공 목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한-몽 산림협력 성과 공유를 위한 유엔 사막화방지 회의 참가(UNCCD COP17) 울란바타르, 올겨울 혹한기 가정용 반코크스 연료 공급 확대 COP17 기간 특별 여객 수송 대책 시행…무료 셔틀버스 운행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몽골 울란바타르서 ‘말과 초원’ 국제포스터전 개최… 21개국 디자이너 참여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 “정유공장 잃어버린 2년 만회…2028년까지 완공” 산업광물자원부, “관광업 종사자, 인증 표식으로 연료 무제한 주유 가능” 몽골 배구 100주년 기념 동아시아 남자 선수권대회, 울란바타르서 개막 몽골 관광업계 협회들, 연료 수급 즉각 개선 촉구 몽골 휘발유·경유 특별소비세 제로화…연료 수급 안정 총력 몽골 툴강 수위 9월 15일까지 유지…최근 사흘간 수난사고로 6명 사망 몽골, 유류 공급난에 홀짝제 판매 제한…”중국산 디젤·항공유 각 2,000톤 선적 대기” 울란바타르, 15일부터 차량 번호 홀짝제 시행…권역 구분 없이 오전 7시~오후 9시 적용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장관, 주유 대란에 사과…”러시아발 공급난이 원인” 몽골 상반기 외국인 입국자 25.7% 증가… 관광객 41만 7천 명 돌파 광주비엔날레 몽골관 연계전, 제주서 열린다… 한·몽 현대미술 한자리에 한·몽 교육협력, 몽골 첫 ‘유형문화유산보존기술학과’ 자립 운영 궤도에 울란바타르, 전기차 주차 요금 면제…시내 충전소 40곳 설치 울란바타르 시내 폭우로 침수 신고 잇따라… 재난 대응 인력·장비 총동원 몽골 통화량(M2), 7월 53.1조 투그릭…전년대비 25.2% 증가 AI-92 17일분 비축…국내 유가 소폭 상승 울란바타르 동절기 대비 57% 진행…1~6학년 통학버스 운영 몽골 내 외국인 노동자 3만 명 돌파… 전년 대비 43.5% 급증 울란바타르 케이블카, 9월 19일부터 시험 운행 개시 몽골 총리, ‘셀베’ 부도심 ‘Smart Selbe City’로 개발 방향 제시 몽골, 8월부터 국도 통행료 대폭 인상…승용차 5,000투그릭·화물차 20,000투그릭 몽골 국회, 소셜미디어 아동 보호법안 상정…13세 미만 계정 개설 제한 흉노 귀족 무덤 복합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몽골 7번째 세계유산 몽골 상반기 외국인 입국자 25.7% 증가…관광객 41만7천명 돌파 놈토이바야르 부총리 “에너지·난방 실제 준비율 전국 평균 48%” 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가짜 계정 배후, 끝까지 확인할 것” 울란바타르 시내 난방배관 보수공사, 7월 20일로 연기 도축업계 인력난 해소 신호탄…몽골 도축 전문인력 36명 첫 입국 2026년 상반기 몽골 숙박업 매출 12.3% 증가… 요식업도 9.2% 성장 한-몽골 에너지전환 협력 본격화…정부 MOU 체결에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업 진출 성과도 일본 마쓰모토-달란자드가드 노선 첫 국제선 취항…일본인 관광객 80여 명 고비사막 찾아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나담 축제 개막식서 축사…이재명 대통령 국빈 자격으로 참석 몽골거래소, 상반기 거래대금 8003억 투그릭…전년比 2배 증가 오츠랄 총리 “탁상행정 줄이는 성과로 지방정부 평가”…월동·춘계 대비 화상회의 주재 킨텍스-몽골상공회의소(MNCCI), 몽골 신규 전시장 건립·운영 협력 MOU 체결 한·몽골, 운전면허 상호인정·교환 협정 체결 한-몽골 CEPA 원칙적 타결…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가속화 이재명 대통령,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한·몽 관계 황금시대’ 공동선언 채택 몽골 정부, 국영기업 개혁 첫발…프랭클린템플턴과 협력 양해각서 체결 몽골서 K-푸드 홍보 나선 농식품부 장관…K-Fresh부터 K-편의점 간편식까지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몽골 북부 에르데네트서 환자 750명 진료… 지역 암 진료 자립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