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몽골 국가 신용 등급 “B 안정적” 유지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제 평가 기관중에 하나인 S&P(Standard&Poor’s)는 몽골의 신용 등급을 “B 안정적” 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몽골의 경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둔화되고 있지만, 중국 경제가 회복됨에 따라 향후 몇 년 동안 고성장이 기대된다. 재선된 인민당 정부가 세계 경제가 회복함에 따라 일관된 재정 정책을 추구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는 내용이다.

또한 몽골 경제가 2020년에는 1% 성장률에 머물겠지만 2021년에는 8.5%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