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특별 전문 검사로 구성된 합동 순찰 팀이 순찰 진행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전면 대응 태세로의 전환과 관련하여 모니터링팀은 검역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수도의 6개구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전문 검사관, 경찰 및 응급 요원으로 구성된 합동 순찰 팀이 5일 동안 일한다. 400명 이상의 ‘수도권 전문 감염국’ 직원이 이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시민들은 격리 체제를 고수하고, 필요하지 않는 한 집을 떠나지 말고,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엄격한 감염 통제 체제를 준수하고, 공무원의 요구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