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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누므루그 산불 조사 전문가들 “초원은 잿더미, 동물 겨울 먹이 부족 우려”… “할흐골 일대서 해마다 차량 최대 3대 불타”11.02한·몽 출입국 당국, ‘이민 대화’ 신설 합의… 몽골 단체관광 비자·입국 거부 문제 협력10.31몽골 경찰청 “아파트 한 채를 65명에게 중복 판매”… 분양 사기 주의 당부10.30푸렙다그와 울란바타르시장 “지하철은 10조 투그릭·5년… 5~6배 싼 경전철 ‘스카이 셔틀’ 추진”10.30몽골 휘발유 품귀에 정부 “끊기는 상황 아니다”… 11월 9만2천 톤 주문, 한국산 1만2천 톤도 들어온다10.29법무부, 30일부터 ‘몽골 단체관광객 단체사증’ 시범 시행… 5인 이상 단체, 최장 15일 체류10.29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 76.4% 불타… 피해 산정 결과 11월 6일 나온다10.28몽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부동산세 폐지” 청원, 10만 명 서명 넘었다
정치/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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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랄 총리 “누므루그 보호구역 80% 불타, 누구도 책임 피해선 안 돼”… 산불 관련 관계자 문책 지시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몽골 총리가 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 산불과 관련해 내린 지시가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이에 앞서 몽골 정부는 내각회의에서 국가비상위원회,
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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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부동산세 폐지” 청원, 10만 명 서명 넘었다
몽골에서 아파트 지하 1층(B1) 실내 주차장에 부과하는 부동산세를 폐지해 달라는 청원이 10만 명 넘는 시민의 전자 서명을 받았다. 이 청원은 시민 바트후(О.Батхүү)가 제기했으며, 목표로 한 10만 명 서명
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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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 76.4% 불타… 피해 산정 결과 11월 6일 나온다
몽골 동부 도르노드 아이막 할흐골 솜의 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보호구역 전체 면적의 76.4%가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다. 환경 피해 산정 결과는 11월 6일까지 나올 예정이다. 몽골 기상환경감시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