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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울란바타르 대기오염 2030년까지 55% 줄인다… 14조9천억 투그릭 5개년 계획안 공개11.03몽골, 11월 10일·26일 이틀 공휴일… 칭기스칸 탄생 864주년·공화국 선포 102주년11.02누므루그 산불 조사 전문가들 “초원은 잿더미, 동물 겨울 먹이 부족 우려”… “할흐골 일대서 해마다 차량 최대 3대 불타”11.02한·몽 출입국 당국, ‘이민 대화’ 신설 합의… 몽골 단체관광 비자·입국 거부 문제 협력10.31몽골 경찰청 “아파트 한 채를 65명에게 중복 판매”… 분양 사기 주의 당부10.30푸렙다그와 울란바타르시장 “지하철은 10조 투그릭·5년… 5~6배 싼 경전철 ‘스카이 셔틀’ 추진”10.30몽골 휘발유 품귀에 정부 “끊기는 상황 아니다”… 11월 9만2천 톤 주문, 한국산 1만2천 톤도 들어온다10.29법무부, 30일부터 ‘몽골 단체관광객 단체사증’ 시범 시행… 5인 이상 단체, 최장 15일 체류
정치/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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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랄 총리 “누므루그 보호구역 80% 불타, 누구도 책임 피해선 안 돼”… 산불 관련 관계자 문책 지시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몽골 총리가 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 산불과 관련해 내린 지시가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이에 앞서 몽골 정부는 내각회의에서 국가비상위원회,
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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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휘발유 품귀에 정부 “끊기는 상황 아니다”… 11월 9만2천 톤 주문, 한국산 1만2천 톤도 들어온다
이미지=AI 생성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에서 휘발유 공급 차질로 주유소마다 긴 줄이 이어지자 몽골 정부가 "휘발유가 끊기는 상황은 아니다"라며 진화에 나섰다. 정부는 러시아·중국·한국 등에서 들여오는 물량을
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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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렙다그와 울란바타르시장 “지하철은 10조 투그릭·5년… 5~6배 싼 경전철 ‘스카이 셔틀’ 추진”
이미지=AI 생성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푸렙다그와(Б.Пүрэвдагва) 울란바타르시장이 수도의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대책과 앞으로의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푸렙다그와 시장은 지하철 대신 비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