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히로유키, 주 몽골 일본 대사로 복귀

(사진=news.mn)

(몽골=몽골외신팀) 12월 25일 몽골 주재 일본대사인 고바야시 히로유키(Hiroyuki Kobayashi)는 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에게 자신의 신임장을 제출했다고 News.mn은 전했다.

고바야시 대사가 몽골에 도쿄의 특사로 임명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몽골 대통령은 대사의 오랜 경험이 경제 협력 확대와 일본과 몽골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는 Tavan Tolgoi(타반 톨고이) 광산과 Gashuun Sukhait(가슌 슈카이트) 국경 건널목을 연결하는 철도 프로젝트다. 도쿄는 이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있다. 몽골과 일본의 공동 협력의 중요한 분야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