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회사들은 향후 10년 동안 6억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겠다고 약속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대형 광산 회사들이 몽골 U.Khurelsukh 대통령이 시작한 “10억 나무” 국가 운동에 합류했다.

기후 변화의 영향을 줄이고 사막화와 토지 황폐화를 퇴치하고산림 자원을 늘리고 수원과 자원을 보호하고 생태학적 균형을 보장한다는 목표를 지지하고 나무를 심고 유지하도록 했다.

자연환경관광부는 기업에 심기 방법과 기술에 대한 종합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모든 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N.Urtnasan 자연환경관광부 장관과 비즈니스 리더들이 승인에 서명했다. 행사에는 몽골 U.Khurelsukh 대통령, 몽골 총리, 기후변화 및 사막화 국가위원회 위원장 L.Oyun-Erdene 및 기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단계에서는 21개의 유명 기업이 6억 8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임을 확인했다.

몽골 U.Khurelsukh 대통령은 나무 심기를 보장해 준 민간 부문에 감사를 표하며, “나무를 심고, 키우고, 보호하는 것 외에도 Billion Tree National Movement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통해 기후 변화와 사막화를 막고 고용을 늘리고 빈곤을 줄이고 식량 안보를 개선하며 더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몽골 대통령은 환경 악화의 위험을 줄이고, 사업을 확장하며, 녹색 기술과 혁신을 도입하고, 환경 친화적인 녹색 금융을 유치하고, 글로벌 발전 추세에 보조를 맞추려면 기업가와 부를 창출하는 사람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