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장비를 갖춘 구급 헬기를 프랑스에서 인도 받기로 하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와 프랑스 정부 간의 재정 협정의 틀에 따라 2020년부터 국가 방재청 및 민안 재난 관리청과 협력하여 항공 구조대 설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외무부는 알렸다. 

프랑스 회사인 Heli-Union에서 구조 장비를 갖춘 최초의 Airbus EC-145 헬리콥터 인도와 관련하여 2월 22일 본사에서 행사를 가졌다.

Heli-Union의 CEO인 Patrick Molis는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에 대해 대표자들 에게 브리핑하고 프로젝트를 현실화하는데 있어 Sofema Group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회의 후 Heli-Union은 서비스 및 수리점과 몽골에 넘겨줄 두 대의 헬리콥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