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작전…우한 체류 몽골인 태운 비행기 울란바토르 도착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2월 1일 우한시에 체류 중이던 몽골인들을 태운 미아트 비행기가 울란바토르에 도착했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우한시에서 대피한 31명의 학생과 어린이 한 명, 이번 대피와 관련된 항공사 직원 등 총 59명은 관련 당국의 보호아래 14일간 격리될 예정이다. 중국 우한시에는 총 33명이 체류 중이었으나 2명의 학생은 자발적으로 우한시에 남기로 했다.

이번 조치에 소요된 비용인 5만 3천 달러는 정부 준비 기금에서 지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