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칭기즈 칸 국제공항인 보얀트 오하 공항은 예비 공항으로 운영된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보얀트 오하” 공항은 국제 및 지역 항공 예비 공항으로 운영된다.

2019년 정부 결의 455호에 따르면 “보얀트 오하” 공항은 국제 및 국내 항공 예비 공항, 범용, 항공 훈련, 전세, 특수 및 특수 임무 비행, 항공기 수리, 유지 보수 및 비상 상황 등을 위해 운영되며, 민간 항공국(Civil Aviation Authority)의 후원 하에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1년 몽골 정부는 민간항공을 주 목적으로 사용하고 항공 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보얀트 오하 공항을 국영 특별 용도로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