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제3병원에 한국인 교수팀에 의한 연수 진행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립 제3중앙병원에서 객원교수센터의 의료인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실습 연수가 이틀 연속 진행됐다.

2021년 11월 2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조손진 교수가 병원에서 ‘최소 침습 뇌수술’과 ‘모야모야병 외과적 치료 및 도플러 조절’에 대해 강의했다. 신경외과 전문의와 함께 외과적 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관절 검진을 실시하고 치료 및 진단에 대한 지도를 제공했다.  

11월 3일 서울대학교 서울의과대학 교수이자 대한민국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자문위원인 유병욱 교수가 병원 의료진들과 코로나19 장기관리에 관한 흥미로운 강연을 했다. 의료 전문가인 총 262명의 의사와 의료 전문가가 온라인 및 강의실 교육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