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변이 바이러스가 아직 몽골에 들어 오지 않았으니 아스트라제네카 사용에 문제는 없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몽골에 가장 처음 도입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 감소로 인해 예방 접종을 중단했다. 이에 대해

전염병센터 E.Temüülen은 “전 세계가 우려하는 전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돌연변이의 새로운 버전을 기록했다.

새로운 버전의 코로나 바이러스 돌연변이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출현하여 확산되었다. 국가는 시민들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고 있지만 새로운 버전에 대한 백신의 효과는 감소했다. 이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는 돌연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곳에는 백신 사용을 중단하고 주변 국가에 백신을 제공했다.

무언가가 나쁘다고해서 그것이 좋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 백신은 질병의 진행과 사망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아공 버전은 몽골에 도입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아직 몽골에는 남아공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 오지 않았으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사용하는데 있어 문제될게 없다는 입장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