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항올 의심환자 1명 최종 확진으로 총 435건 확진자 기록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가 하루 2번, 11시와 17시에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하기로 결정했다.

17시 정례 브리핑을 통해 다르항올 아이막의 의심환자가 PCR 검사에 최종 양성 판정되어 확진 되었다고 발표했다. 확진자수가 1명 추가되어 총 435건의 확진자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이번 다르항올 확진자는 셀렝게 확진자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건부는 발표했다.

현재 철도를 따라 감시가 진행되고 있으며 밀접 접촉자 62명이 검사중이다. 몽골에는 울란바토르, 다르항올 아이막(Darkhan-uul aimags) 및 셀렝게 아이막(Selenge aimags)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등록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도로를 따라 수도와 Dorno govi, Nalaikh 및 Govisumber aimags 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울란바토르에는 18개의 자발적 테스트 센터가 있으며, 현재까지 6,764명의 사람들이 빠른 검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