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무너져서 바양울기 아이막 방향 포장도로 교통 중단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서쪽 지방의 바양울기(Bayan-Ulgii)아이막의 노공노르(Nogoonnuur)솜에 보라트(Burat) 다리가 폭우로 파손되면서 보행자 및 자동차 통행이 제한되었다.

해당 다리는 7월 14일 폭우로 손상되었으며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비상대책위원회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