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교통 버스에서 담배를 피우던 운전자는 25,000MNT의 벌금과 교육을 받는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대중 교통 버스에서 담배를 피우던 운전자들에 대해 조치가 취해졌다.
Н.Сугар 울란바토르시 대변인은 “버스 운전사 O씨는 운행 중 담배를 피우다가 정류장에서 멈추지 않아 승객을 내려주지 못했다. 따라서 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고 운전자는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그는 또한 요청이 대중 교통 서비스 제공업체에 제출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운전자는 위반에 관한 법률에 따라 25,000 MNT의 벌금이 부과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