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8개국 265명을 태운 서울 환승 특별기 도착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동남아시아 8개국에서 265명을 태워 서울에서 울란바토르로 오는 특별기가 오늘 새벽 2시에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세부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 4명, 대학생 17명, 노인 15명, 의학적 사유 26명, 유아 및 아동 동반 가족 102명, 임산부 3명, 재정적 사유 9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시민들은 전염병센터와 도쿄인 호텔에서 21일간 격리될 예정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