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몽골 발전소 수용력 향상을 위한 협력제안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1월 23일 Montsame의 보도에 따르면 주 러시아 몽골대사 D.Davaa(D.다바)가 러시아 기업인 RAO-Export LLC(라오 수출 유한회사)의 CEO인 Maxim Sergeev(막심 세르기브)와 만남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 러시아는 울란바토르 3번 화력발전소의 전반적인 수용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에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다바 주 러시아 몽골대사는 지난 2019년 9월에 몽골과 러시아가 맺은 ‘친선관계 및 포괄적 전략 파트너십’이 두 나라의 쌍무관계 및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이끌었다고 강조하면서, 2019년 12월에 몽골 총리가 러시아를 방문하면서 에너지 협력 부문에서 맺은 정부 간 협약에 따라 상호 에너지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