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국가혈액은행, 코로나로 인해 혈액공급 40% 감소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News.mn의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으로 많은 국가들이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몽골국가혈액은행도 울란바토르시에서의 혈액공급이 40% 감소하면서 혈액 부족에 대한 가능성이 커졌다.

사회 전반적인 활동제한 규정으로 많은 학교들과 교육기관이 문을 닫으면서 혈액 기증자가 감소한 것을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다 .

몽골국가혈액은행에서는 “누구든지 혈액을 기부하는 것은 인간의 생명을 구하고 국가안보를 돕는 것이다.”라면서 헌혈을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