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국영백화점내 점포 물건을 빼기 시작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6월 7일 울란바토르 중심가에 있는 국영백화점 5층~7층에서의 화재로 현재 화재 원인 파악과 백화점 건물에 대한 개보수가 진행중이다.

이에 백화점 오른쪽으로 가는 도로를 폐쇄하고 백화점내 점포들의 물건들을 철수 시키고 있다. 현재 오른쪽 도로를 통제하여 차량이 이동하거나 주차할 수는 없으나 사람의 보행은 가능하다.

백화점내의 모든 점포들이 물건을 모두 가지고 나올 때까지 도로는 폐쇄될 예정이며, 언제 종료될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에 대한 확인 및 소독을 진행하면서 경찰 통제로 진행되고 있다. 수도 응급 관리 기간에 따르면 화재의 원인은 14일 이내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한편, 몽골 증권 거래소는 국영백화점 주식회사의 주가가 5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화재전 주당 610MNT 에서 화재이후 530MNT로 하락하여 약 13% 하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