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코로나19 감염률을 줄이기 위해 개인 QR코드를 생성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가비상대책위원회 비상작업반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조치 결과 및 추가 3차 면역억제 강화, 기업 내 감염관리 체제 도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주 기준으로 몽골은 인구 1,000명당 PCR 기준으로 220개국 중 56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동 확진률은 지난 14일 동안 감소했지만 위험은 여전히 ​​높다. 

전염병센터의 감시 및 연구 사무소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현재 몽골에는 의료 및 교육 시설 및 서비스의 세 가지 주요 감염 집단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영역에서 특정 작업이 시작되었다. 예를 들어, 대기업, 대학, 기숙사에 3차 백신 접종을 위한 이동식 예방접종 장소가 40곳이 넘고 현재 시의 대상 집단의 18%를 차지하고 있다.

3차 백신 예방접종 투여 후 14일 이내에 코로나19 발병률은 몽골 0.15%, 이스라엘 0.1%였다.

또한 국내 3차 접종을 포함하는 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예방접종을 받았다.

부총리의 지시에 따라 워킹그룹을 구성해 면역력 회복을 위한 추가 접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정기적인 예방접종 포인트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단체 참여를 통해 예방접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통신부는 감염의 발생률과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개인건강 QR코드를 생성하고 코로나19 검사, 예방접종, 진료에 관한 모든 정보를 통합한 전자시스템 도입을 담당하고 있다.

또 국외여행자에 대한 PCR 검사를 주선하고, 자가격리 및 외국인 신속검사 문제를 마무리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다음 주 내로 국민에게 제공하라는 지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