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한국으로 가는 항공기에 코로나 양성자가 발생해 일주일간 비행이 제한되고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보건부 장관의 고문인 O.Batbayar는 “2월 11일 몽골에서 한국으로 가는 항공편에서 3명의 코로나 양성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몽골발 한국행 항공편은 2월 17일부터 23일까지 1주일간 운항이 금지되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았고, 전염병센터에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테스트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MIAT의 항공편은 몽골에서 한국으로 가는 사람들의 양성 결과로 인해 60%가 제한되었다. 환승 승객만 허용하고 있다. 그 결과 항공편이 취소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보건부가 관광을 지원하지만 이 상황은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다. 한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몽골인들은 14일 동안 시설에서 구금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