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해외여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4차 접종 중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전 세계적으로 일부국가들의 국경이 개방되면서 해외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해외여행시 백신 예방접종은 필수다. 몽골 정부는 올해 9월 13일부터 만 18세 이상에게 시노팜과 화이자 백신 3차 접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D.Bayarbold 보건부 공중보건국장은 4차 접종에 대한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지만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몽골은 아직 4차 접종을 결정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2차 접종을 받아야 하는 해외여행자들의 요청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4차 면역억제제는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백신 간 격차를 지켜보며 일부 사람들의 요청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V 백신 접종을 받은 몽골인은 11월 8일 WHO 등록 백신 기준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국경 개방하는 기준으로 인해 미국에 입국할 수 없게 된다.

전염병센터의 예방접종 부서장인 O.Dashpagma는 앞서 이 사람들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공식적으로 등록한 백신인 네 번째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