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이 미국에 만 5~11세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에 대한 조언을 요청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L.Oyun-Erdene 몽골 총리는 오늘 Michael Klechesky 주몽골 미국 대사를 만났다. 

회의 시작과 함께 총리는 미국 정부가 COVAX를 통해 화이자 백신 1,088,100도즈를 몽골에 기증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미국에서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 5~11세 어린이의 예방접종을 승인했다. 총리는 몽골이 어린이 예방 접종에 대한 조언을 요청하는 편지를 화이자에 보냈다고 말했다. Michael Klecheski 대사는 아동 예방접종 문제를 연구하고 총리에게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전자정부 강화와 부패 근절에 주력하고 있다. 국무총리는 국가부패방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총리는 반부패 워킹그룹이 설립되어 부패와의 전쟁을 강화하고 성과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부패와의 싸움에서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바람을 표명했다.

회담에서는 양국 간 무역과 경제 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총리는 르네상스 정책의 경제적 우선순위를 설명하면서 정부가 교통, 물류, 에너지, 생산성, 재원과 같은 개발 제한 요소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몽골-미국 관계 및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