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전염병관리센터에서 2명 퇴원예정

(사진=gogo.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전염병관리센터(NCCD)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 2명의 환자가 퇴원할 것이며 오늘부터는 요양소에 격리될 예정이고 gogo.mn이 보도했다.

프랑스인 확진자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프랑스 회사 바드라흐 에너지(Badrakh Energy)가 기부한 1억 투그릭을 NCCD의사와 직원들에게 동등하게 분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르항에 격리된 6명, NCCD에 격리된 9명, 도쿄에서 귀국한 182명은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아직 받지 않았다. 현재 NCCD에 격리 중인 인원은 총 18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