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정부, 가짜뉴스 유포한 몽골인 2백만 투그릭 벌금부과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가짜뉴스를 유포한 몽골인에게 2백만 투그릭의 벌금을 부과했다.

해당 몽골인은 지난 1월 25일 몽골에서 첫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생겼다고 페이스북을 통해서 가짜뉴스를 생산했다.

몽골정부는 가짜뉴스를 근절하기 위해서 형법 2조 21항을 개정하여 관련 범죄에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