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국경 폐쇄 및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태세 12월 31일까지 연장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월요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태세와 국경 폐쇄를 12월 31일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한 사안을 10월 28일 수요일 내각 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12월 31일까지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태세가 유지 되며, 국경 폐쇄도 연장되도록 결정 되었다. 계속 1달 정도씩 연장되던 기존과 달리 이번에 최초로 2개월 국경 폐쇄 조치가 연장되었다.

몽골은 이에 특별기 운항을 11월에도 정하여 10대가 운항할 계획이며, 한국으로는 6대가 운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