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내부는 이제 16일 부터 정상 활동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는 오늘 특별 회의를 통해 9월 15일까지였던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태새와 국경 폐쇄를 10월 31일까지 연장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진자는 모두 해외 유입자이며, 지역 감염자가 없는 몽골은 그 동안 제한 했던 몽골내 활동을 예전과 같이 정상 활동 할 수 있도록 해제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9월 16일부터 문화, 공공 행사, 무역, 산업 및 공공 엔터테인먼트 장소에서 제한 해제
  • 9월 21일부터 모든 수준의 교육 기관 및 대학에서 정상 활동 및 수업 진행
  • 모든 2세 아동은 유치원에 정상 등록
  • 시설 격리 이후 14일간 자가 격리 취소

하지만 국경 폐쇄는 여전히 10월 31일까지 유지되며, 해외로 가는 특별기는 전과 같이 예정대로 운항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입국하는 사람들의 21일 시설 격리도 여전히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