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높은 수준 재난대비태세 및 국경 폐쇄 10월 31일까지로 연장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오늘 오후 2시에 특별 내각 회의를 통해 높은 수준의 재난대비태세 및 국경 폐쇄를 9월 15일에서 10월 31일까지로 연장하기로 결정되었다고 정부는 발표했다.

몽골 정부는 국제기구의 권고에 따라 국경을 개방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9월 16일부터 자국내 모든 예술 및 스포츠 행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모든 산업 및 서비스 활동도 16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