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단기(여행)비자 연장해야

몽골이민청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가 비상사태위원회는 몽골에 체류하는 단기사증(여행비자) 90일로 체류중인 사람들은 5월5일까지 비자를 연장하라고 발표했다.

몽골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5월31일까지 국제항공기 운항 금지 정책을 연장한 상태이다. 이로인해 단기비자 90일로 몽골에 입국하여 비자가 만료된 한국사람들의 경우 한국으로 정상적으로 항공기 운항이 가능하게 되면 비자가 만료되었어도 그대로 패널티 없이 출국이 가능하다고 했었다.

하지만 지난 4월 30일 몽골 국가 비상사태위원회는 5월 5일까지 이민청에 와서 단기비자 연장을 5월 31일까지로 신청하라고 발표했다.

이에 몽골 이민청에 방문하여 확인하니 5월 31일 전까지 이민청에 방문하여 비자 연장 신청을 하면 되며, 5월 5일이 지나도 패널티는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비자 연장에 관련된 스탬프는 여권에 표시해 주지 않고, 자신들의 프로그램에서만 연장 처리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