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부총리 “B.Uuganbayar가 이끄는 69명이 부패에 대한 조사중이나 아직 확인되지 않음”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Ya.Sodbaatar 부총리는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시민 모집을 담당하고 있는 국가 비상대책위원장 B.Uuganbayar 대령을 포함해서 69명이 부패 혐의로 조사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조사는 민주당 부의장인 S.Odontuya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 사항이다. 내용을 보면 시민들이 특별기를 탑승하기 위해 뇌물을 지급했다는 보고가 있으며, 이에대해 하루에 10~20건의 불만 접수가 되고 있다.

현재 특별기 탑승관련해서 8개 조직 69명의 직원이 근무중이다.

Ya.Sodbaatar 부총리는 “정부 관료가 부패에 연관될 경우, 신속하게 조사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