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사업자협회’ 금수 조치 해제와 사업 지원 요구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의 ‘사업자협회’ 사업자들은 정부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에 경제 위기의 영향을 감소시키고, 사업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대안을 요구하는 시위를 했다고 gogo.mn은 보도했다.

‘사업자 협회’ 회원들은 이전에 정부, 의회 의장 및 대통령에게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5가지 요구를 제출했다. 그러나 사업자들이 요청한 사항들을 해결해 주지 않았다고 사업자들은 주장했다.

코로나19의 검역이라는 이유로 사업이 중단되고 있음에도 선거를 위해 정당들의 국회의원 후보들은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고 6,000명 이상의 기업가들은 불만을 토로했다.
또한 자신의 사업을 살리고 싶어 하는 기업가들 20,000명의 서명을 받아서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시위를 했다.

사업자 협회의 회장 J.Enkhjargalan 는 “우리는 대출, 고정비, 세금을 내야 하는데, 반년 동안 수익이 100% 떨어졌다. 국회의원 선거 운동과 행사를 위해서는 대중들을 모으면서, 우리 기업가들은 못하게 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대우되어야 하니 금지된 것을 해제해줄 것을 촉구한다.” 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계속 항의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