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석탄 수출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에 도달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한 달전에 석탄을 실은 트럭 919대가 국경을 넘어 갔다. 그런데 이제 2001대가 국경을 넘어 간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인 코로나19 전염병 이전과 같은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고 몽골 정부는 밝혔다.

세부적으로 1,272대의 차량이 Gashuunsukhait 국경 검문소를 통과했고, 570대의 차량이 Shiveekhuren 국경 검문소를 통과했으며, 150대의 차량이 Yarant 국경 검문소를 통과했고, 9대의 차량이 Khangi 국경 검문소를 통과했다.

당초 코로나19 전의 올해 목표에는 부족하지만 예전 수준에 이르러 앞으로 전망을 밝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