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연말까지 은행 계좌의 이자가 부과되지 않는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은 지난달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법을 통과 시켰다. 이 법의 제 10조는 중앙은행과 몽골 상업은행이 취해야 할 조치를 명시하고 있다. 이를 몽골은행 법무부 법률 정책 이행 부서의 B.Erdenekhuyag가 내용을 소개 했는데 그 중 일반인이 알아야 할 사항을 보면,

– 올해 말까지는 은행 예금계좌에 이자가 부과되지 않는다. 이것은 은행의 자본 지출을 줄이고, 금리를 추가로 줄이는 이점이 있다.
– 더 이상 외화 예금에 대해서는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다.
– 코로나19 사태 동안 국가 통화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 법인과 개인간의 거래는 몽골 통화로만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외환 거래가 완전히 금지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