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울란바토르 위조 시멘트 압수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지난 두 차례의 건축 자재 검사에서 70톤 이상의 가짜 시멘트가 수도 전문 검사국에 압수되어 관련 당국에 넘겨졌다.

감사는 올해 4월부터 진행되었으며, 이전 감사에 이어 재심사되었다. 이달 20일 경찰과 공동 조사를 실시하여, 성기노해르항구와 바양골구에서는 사람들이 발전소 재와 섞인 시멘트를 생산, 판매하고 있었으며, 70톤 이상의 가짜 시멘트가 압수하여 사건이 형사 경찰에 넘겨졌다. 이는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