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일본 교육병원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비한 격리실 확보

(사진=news.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일본 교육병원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비한 격리실이 만들어졌다고 News.mn이 보도했다. 몽골-일본 교육병원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국립의과대학교의 의료분야 교육을 병행하는 최초의 병원이다.

104개의 병상을 보유한 병원은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와 응급진료를 제공하며 기존에 몽골에서 고칠 수 없었던 26가지의 질병을 치료한다.

지난 4월 20일에는 울란바토르 시장인 아마르사이한(S.Amarsaikhan)이 병원을 찾아 병원을 둘러보고 병원에서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얘기를 듣고 울란바토르시에서 병원의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교육병원의 이사인 촐몬(J.Tsolmon)은 병원에서 제공하는 모든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 추가적인 장비와 기구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