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칭기즈칸 박물관이 올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U.Khurelsukh 총리와 교육 문화 과학 장관 Yo.Batarbileg는 칭기즈칸 박물관(Chinggis Khaan Museum)의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몽골 정부는 2019년 7월에 칭기즈칸 박물관을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2020년 4월 2일에 건축을 시작했다. 현재 건물의 1층이 완성되었고, 2020년 12월에 완공 될 예정이다.

건설 담당은 건설 개발 센터와 전문 검사 기관이 임명한 실무 그룹이 지속적으로 품질 표준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U.Khurelsukh 총리는 “칭기즈칸 박물관은 세계에 대한 몽골의 자부심과 문화 유산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몽골 정부는 예술, 역사 및 문화의 발전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박물관, 오페라, 도서관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런 일을 진행하는 사람들은 국가 발전에 공헌하고 있음에 자부심을 가지면 좋겠다. 박물관이 예정대로 완공 대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