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코로나19, 가장 높은 위험 기간은 10월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소드바타르 부총리가 이끄는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경찰청, 비상상황부, 재무부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건강 부문의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고 부총리 사무국은 발표했다.

코로나19에 대한 병원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전염병센터를 방문했을 때 전염병센터장 냠후(Nyamkhuu)는 “10월이 우리의 가장 큰 위험 기간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는 계절성 독감 계절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코로나19 감염과 함께 독감 예방 접종을 위한 특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만개 이상의 백신이 사전 주문되었는데, 50만개까지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몽골 소드바타르 부총리는 “몽골은 아직까지 지역감염이 진행되지 않았다. 앞으로 지역 감염이 진행될 경우 이에 대한 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몽골 정부와 비상대책위원회는 코로나19 위험평가를 실시하는데 6월에 평가한 결과로 몽골은 아직 고위험 국가이다. 10차 평가는 8월초에 실시하며, 이에 따라 수행할 작업이 결정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