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코로나19 신규 확진 18명 추가

(출처: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 영상 캡처) 몽골 전염병센터장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전염병센터 및 다르항의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총 369명을 테스트 해서 새로이 18명의 확진자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어제 검사 받은 사람들은 28일 알탄볼락을 통해 입국한 230명이 포함되어 있는데, 확진자 중 11명은 어제 입국한 학생들이다. 이로써 몽골은 총 179명의 코로나19 확진자를 기록하게 되었고, 43명이 치료완료 이며, 전염병센터에서 136명이 관찰 및 치료 받고 있다.

한편, 전 세계의 코로나19 동향도 항상 발표하는 몽골 보건부는 한국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한국의 감염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서울과 인천과 같은 주요 도시의 문화 서비스가 6월 14일까지 일시적으로 폐쇄 조치 되었다.” 라고 발표했다.